독자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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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 우리네 세상의 이모 저모


지난 2일(현지시간) 인도 뉴델리에 모인 이슬람 신도들이 연례

메카 순례에 이어지는 최대 명절 '이드 알 아드하'를 맞아 기도하고 있다. 


지난 2일(현지시간) 미국 네다다주 블랙록 사막에서 계속된

연례 '버닝 맨' 축제 참가자가 제지를 따돌린 뒤 화염 속에 뛰어들고 있다.

이 남성은 결국 사망했다.

'버닝 맨'이 열리는 일주일동안 세계 각국에서 모인 7만여명이

'플라야(Playa)'라고 불리는 염전에서 공동 생활하면서 자신을 표현한다.

버닝 맨이라는 이름은 행사 중 상징 조형물 '더 맨(The Man)'을 불태우는 일정에서

 비롯됐다.

 

독일 아벤스베르크에서 열린 '맥주잔 나르기' 대회 참가자

올리버 슈트루엠펠이 1리터 잔 29개를 들어 40m를 옮기고 있다.

이 부문 세계최고 기록으로 기네스북에 등재됐다.


 

국제우주정거장(ISS)에 체류한 미 우주비행사 잭 피셔, 페기 애넷 윗슨과

러시아의 표도르 유르킨을 태운 '소유즈 MS-04' 캡슐이 카자흐스탄 중부

제즈카즈칸 외곽 벌판에 내리고 있다. 지구 상공 400㎞에서

궤도 순항하고 있는 ISS 체류인원은 총 6명으로, 반년마다 교체된다.

 

 

사진 아래 푸른 빛을 띄는 MCG+01-38-005라는 이름의 은하는

특별한 종류의 '메가메이저' 은하다. 마이크로파 같은 강력한 에너지를 방출해서

주변 수분으로 구름을 형성한다. 밝기는 보통 은하의 1억 배에 달한다.



인도 뭄바이 힌두교 신도들이 '가네샤' 신상을 바닷물에 담그기 위해

아라비아해로 향하고 있다. 열흘동안 열린 '가네샤 차투르티' 축제 마지막날 일정.

'가네샤'는 사람 몸에 코끼리 머리를 가진 풍요의 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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