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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티브 잡스 와 빌 게이츠  (유머 )

 

빌 게이츠 (Bill Gates)가 천국에 있는 스티브 잡스(Steve Jobs)에게 전화를 걸었다.

"스티브, 거기 어때?"

잡스가 답했다. "아주 좋아! 여기는 벽도 없고 팬스도 없어."

게이츠가 "아, 그래."라고 받으며 대화가 이어졌다.​ 

"벽도 없고 팬스도 없다보니까 여기는 창문(Window)도 없고 문(Gates)도 없어.

아, 빌, 너 기분 나쁘라고 하는 얘기는 아니야, 알지?"

"그럼, 괜찮아. 근데 무슨 소문이 돌던데."

"무슨 소문?"

"천국에서는 아무도 사과(Apple)를 건드리지 않는다더라고. 그리고 거기는 어떤

직업(Jobs)도 없다던데."

"아니야, 사과는 모르겠지만, 직업은 있어. 다만 아무도 월급을 받지 않지. 그래서

여긴 돈(Bill)이 필요 없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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