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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한생명 인간이 죽으면 다음 세상에서 갖게될 기억 ]

(108:6.5) 미래의 여정을 책임지는 이들 충실한 관리자들(조율자들)은 모든 정신적 창조물들을 어떤 실수도 없이 복사를 하여 영적인 대응물을 만들어 놓는다 ; 그러므로 그들은 당신이 다시 생존하여야 하는 세상에서의 부활을 위하여, 당신이 있는 그대로(다만 영적으로) 천천히 그리고 확실하게 재창조를 하고 있다. 그리고 이러한 모든 정교한 영적 재창조는 당신의 모론시아 자아인, 당신의 진화하는 불멸의 영혼인 새로 생성되는 실체 안에 보존되고 있다. 이들 실체들은, 조율자가 이들 복사된 창조물을 의식의 빛에 그들을 원활하게 나타내 보여줄 수 있는 경우가 아주 드물지만, 그러나 실제로 있다.

(111:3.7) 인간의 진화하는 모론시아 영혼은, 하나님을 인식하는 가치의 실현으로서 진리와 아름다움, 선함이 그 안에 스며들어 있는 한, 그 결과로 나타나는 존재는 파멸되지 않는다. 만약 진화하는 인간의 영혼 안에서 영원한 가치의 생존이 없다면, 유한생명의 존재는 아무런 의미가 없으며, 그리고 인생 그 자체는 하나의 비극적 환영에 불과하다. 더구나 이는 영원한 진실이다 ; 당신이 시간 속에서 시작한 것이, 만약 그것이 끝낼 가치가 있는 것이라면, 당신은 영원 속에서 틀림없이 그것을 끝까지 해낼 것이다.

[ 되새김 : 모론시아의 유한생명 ]

인간이 생활하면서 체험으로 생성하게 되는 진선미의 참된 가치들은 인간의 두뇌 속에 저장되지 않으며, 이를 인간과 함께하는 조율자가 이 보존할 가치가 있는 성질을 상대적인 작용으로 나타나는 영적인 성질의 실체로 만들어서 기록으로 보관하고 있다가, 인간이 모론시아 세상에서 생존을 계속하게 되면 이를 그 생명체의 일부로 다시 돌려주게 됩니다. 따라서 조율자의 또 다른 이름이 관찰하고 기록을 한다는 의미의 관조자(Monitor)라는 명칭이 주어지게 된 것입니다. 인간의 사후 세계에 대한 이러한 설명이 더 유란시아 북의 귀중한 가르침이라고 말할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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