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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석 교수의 시대진단 : 이 시대가 가야할 길은 법치사회-질서사회

프로파일 들 꽃 ・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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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라고 합니다.

이 말은 한 시대를 살아가는 개인은 그 사회의 영향권 안에 있으며, 그 영향을

벗어나서 존재할 수 없음을 의미합니다.

그러므로 한 개인은 그가 철학자이든 종교인이든 그가 살아가는 사회에 대하여,

자기가 미칠 수 있는 능력의 범위 안에서 그 사회의 건전한 발전을 위하여 당연히

노력하여야 합니다.

그런 관점에서 평생을 철학자로서 살아온 김형석 교수가 학자에 안주하지 않고,

그의 깨달음을 바탕으로 이 시대의 현상과 그 방향에 대하여, 그의 생각을 밝힌 것은 너무나 당연하면서도 반가운 일입니다.

생활 속에서 깨달음을 얻는 것은 어렵습니다.

그 깨달음을 실천하는 것은 더욱 어렵습니다.

김형석 교수님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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