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 꽃

HOME > 들꽃 코너 > 들 꽃

위은 유란시아 독자인 Debonnaire Terre-Bonne 씨가 만들어서

face-book 에 올린 파라다이스의 모습입니다.

인간이 무한하고 영원한 파라다이스를 상상하는 것이 불가능하겠지만, 그러나 그것의 모습을 마음으로 염원하며 최선으로 생각하는것은 아름다운 생명체 정신의 발로일 것입니다.

이 분이 표현한 색깔의 구성과 색감이 아름답고 포근합니다.



© Ascending Together in the Urantia Book.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