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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수 탄생일 축하 유란시아 영상강의

A Celebration – Next 24-hour Urantiathon

Following our previous series of 24-hour online events (now being commonly called “Urantiathons”) to bring Urantia Book readers together during this Covid-19 time of social isolation, the Urantia Community is coming together again to offer another exciting online event.

For this 24-hour Urantiathon—A Celebration!—presenters from six continents will celebrate Jesus’ birthday, share in worship, and study the Urantia teachings. This event is another in a series of coordinated online webinars alternating between the Education Committees of Urantia Foundation, the Urantia Book Fellowship, and Urantia Association as well as part of the continued classes of Urantia University Institute. One hour will be dedicated to a panel discussion of the future of Education within the Urantia Community. Come lend your voice!

The event will take place starting this Saturday August 22, 2020 (GMT). (If you live in the United States it actually starts on Friday 21 August at 8:00pm EDT.) Here are the times in 3 major cities of the main regions of the world to help you adjust to your own time z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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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란시아국제협회(UAI)는 네바돈 지역우주 창조자 아들 예수가 유란시아에서 탄생한 날을 기념하여 24시간 동안 진행하는 zoom 강의를 실시하였다.

한국시간으로 8월 22일(토) 09:00 에 시작한 영상 모임은 다음날인 23일 09:00까지 유란시아 독자들이 참가하여 주제자의 발표를 듣고 토론을 하였다.

코로나 격리로 인하여 모든 국제행사를 취소 또는 연기하고 있는 유란시아 단체들은 이를 극복하기 위하여 지난 3월 첫 24시간 마라톤 영상강의를 가졌으며, 5월 2일에 이어, 예수의 2026번째 탄생일인 21일을 축하하여 이날 모임을 진행하였다.

마라톤(marathon)과 합성하여 Urantiathon 이란 행사 이름을 붙인 24시간 영상모임은 유란시아 재단, 팰로쉽협회, 국제협회, 그리고 유란시아대학(Urantia University Institute)이 공동으로 추진하고 있다.

미국 중부 지방 독자의 발표로부터 시작한 영상모임은 시간이 흐르는 시간 대를 따라서 호주, 한국을 거쳐서 아프리카, 유럽에서 진행한 후, 다시 미국으로 돌아가는 24시간 말 그대로 마라톤 영상모임이다.

첫 발표는 UAI Multimedia chair인 Alice Wood가 나와서 "Appreciating Voices"라는 주제로 강의를 하였다. (Alice : 아래 사진 윗줄 가장 오른쪽 여성)

둘째 강의는 David Kulieke 가 "The Last Breakfast" 라는 제목으로 발표하였다.

음식과 인간관계, 특히 예수가 제자들과 생활하면서, 먹을 것과 마실 것, 식사를 함께 하는 것을 통하여 전해준 가르침을 자세히 설명한 것이 인상적이었다.

몇 시간을 쉬었다가 오후에 참여하였더니, 낯익은 얼굴이, 한국 독자 김진욱씨가 발표를 하고 있었다. UAI 한국 대표로 소개되어, 유란시아 책 내용과 성경의 구절을 비교하며 발표를 진행하여 다른 독자들의 관심을 받았다. (아래 제목 )

David Kim, South Korea

Sow the Mortal Grave; Reap the Morontia on the Mansion Worlds (English

다음날인 23일 일어나서 zoom 을 켰더니, 유란시아 학자들 가운데 가장 인기있는 Gard Jameson 이 "May they all be one even as you and I are one ---"의 제목으로 강의를 하고 있었다.

그 다음은 Foundation 과 Fellowship 의 여러 인사들이 참가하여 "Present Day and Futue of Urantia Education"을 주제로 하여, 유란시아 단체들이 앞으로 해야 할 유란시아 활동을 위한 의견을 나누었다.

마지막 시간은 유란시아 레게 가수인 Pato Banton이 여러 음악과 함께 간단한 화상 축하 공연을 하였다.

그는 이 행사를 위하여 며칠 사이 "Rejoice!" 라는 노래를 창작하여 이날 발표하여 환영을 받았다. (아래 화면)

"더 유란시아 북"이 제5 계시서로 세상에 나온지 70년이 되었다.

여러 독자들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세상에 쉽게 알려지지 않고 있다.

죽음으로 진리를 전하려한 예수의 가르침도 3백년이 지나도록 제대로 인정을 받지못하고 어려움을 겪은 것을 생각하면, 우리에게도 앞길이 멀 것으로 보인다.

그저 꾸준히 유란시아의 가르침을 실천하면서, 변화된 모습으로 세상에 증명하여 줄 수 있으면 좋으련만, 우리처럼 동물적이고 편협한 인간으로는 멀고도 먼 길로 보인다.

그러나 그것이 가야할 길이라면, 하루 하루 성실히 노력할 수 밖에 없으니,

다 함께 상승을 위하여, 한 걸음씩 한 걸음씩 앞으로 !

2020. 8.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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