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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 12  기준 )


스터디 그룹 ( study group )


  유란시아 북은 기존 종교처럼 사제와 신도 사이 같은 상하 관계의 바탕 위에 가르침을
전하는 조직의 구성을 인정하지 않는다. 다만 유란시아 북의 주제와 개념의 어려움과 방대한 내용을 고려하여, 소규모 그룹 단위로 모여 책을 읽고 함께 의견을 교환함으로서 책의 이해와 영적 성장에 도움이 되도록 노력할 것을 권장한다.

한국은 일찍 2000년에 한국어 판이 미국 유란시아 재단의 주도로 번역, 발행되어 많은 독자가 있으나, 의외로 스터디 그룹의 활동이 소극적으로서 몇 개의 그룹이 생겼다가 없어지면서 지속적으로 발전하지 못하고 있으며, 현재 몇 개의 스터디 그룹이 정기적인 모임을 갖고 있다.


                 
국제적 모임

- 전 세계적으로 유란시아서 독자가 있는 곳에는 대부분 스터디 그룹이 결성되어 모임을 갖고 있다. 특히 미국, 카나다, 호주 등 독자가 많은 국가에서는 수많은 스터디 모임이 결성되어 그 활동이 활발하다.
아래 유란시아 팰로쉽 사이트에서 세계 여러 나라에서 활동 중인 스터디 그룹을 검색할 수 있다.

http://urantiabook.designtechstudio.com/study-groups-search.htm


- 또한 독자들 사이의 연구 발표와 친교를 도모하는 국제적, 국가적 모임이 특히
활발하다.

유란시아 재단, 유란시아 팰로쉽이 매 3년 마다 국제적 모임을 개최하고 있다.
한편
카나다 독자들이 위 재단과 팰로쉽이 국제모임을 개최하지 않는 해에 모임을 갖기 위하여 2010년 처음으로 “유란시아 가족 패스티발“이라는 모임을 결성하여, 카나다 몬트리올에서 처음 대회를 개최하였다.

따라서 매년 한 차례 씩 유란시아의 국제적 모임이 개최되는 셈이다.

이 밖에 지역별, 국가별, 전문 분야별 모임이 세계 여러 곳에서 계속 열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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