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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 12 수정)




                   유란시아 국내 활동

   유란시아 북 한국어 번역본이 2000 년경에 처음 미국의 유란시아 재단에 의하여 출간된 후 20년에 가까운 현재 시점에서 볼 때, 한국내 보급율은 대단히 저조한 실정이다.

  명목상으로는 유란시아라는 이름과 연관하여 여러 모임이 활동을 하고 있으나, 계시서라는 책의 비중에 비하면 그 활동이 상당히 미흡하다.
그러나 일부 모임은 최근 책의 번역 및 발행, 국제 도서 전시회 참가, 스터디 그룹 운영, 하계 독자 모임 등 부분적이지만 적극적인 활발을 시도하고 있다.

그 일환으로, 2018년 여름 일부 독자들의 주도로 "어센딩 투게더 유란시아 한국 포럼"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하였다.

현재 활동 중인 단체를 보면 ;

유란시아 재단 - 유란시아 국제 협회 한국 지부
Urantia Association International (UAI), Korea National Association

  유란시아 재단 (Urantia Foundation)은 2000 년 경 한국어 번역본을 발행, 국내에 보급하려고 꾸준히 활동하고 있으나, 실적은 저조한 편이다.
이 번역본은 미국 교포인 최 은관교수가 주도하여 번역하였다.
  재단의 기구 조직 개편에 따라, 재단 산하에 국제적인 책 보급과 활동을위한 조직인 UAI 가 탄생하였으며, 그 한국내 조직이 2009년 초 결성되었다. 그러나 독자들의 호응을 제대로 얻지 못하여 그 활동은 침체상태에 있는것으로 보인다.
이 한국지부가 현재 재단 발행의 한국어 번역본인 "유란시아서"의 판매 및 보급을 맡고 있다.

http://www.urantia.org/ko


유란시아 한국 재단 (유란시아서 연구회)
Urantia Readers Korea Association

유란시아 한국 재단이란 이름으로 운영되는 웹사이트가 2000 년 경에 만들어진 이후, 국내에서는 가장 오래된 대표적인 사이트이다.
명칭은 '재단'으로 되어 있으나 이는 가칭으로서 앞으로 '재단'으로 확대하기 위한 발판이라고 사이트 운영자가 설명하고 있으나, 오랜 세월이 지나도록 아무런 가시적인 변화를 이루지 못하고 있다.
  이 사이트의 운영자가 개인적으로 미국의 유란시아 팰로쉽 뉴욕 소사이어티( Urantia Book Fellowship New York Society)와 연관을 맺은 후, 그 지원을 받아서 2008년 번역 발행한 한국어 번역판 "유란시아"를 현재 보급되고 있으나, 그 번역은 재단 번역본과 기존의 팰로쉽 번역본을 혼합함에 따라 그 번역이 원만하지 않은 결과로 여러가지 문제점을 일으키고 있다.

http://www.urantia.or.kr/


 다함께 상승을   Ascending together  

    http://www.urantiakorea.net

본 웹 사이트임으로 설명 생략.


 
              유란시아 한국 모임

  한국내 대부분의 독자들은 개인적으로 책을 읽으면서 책의 가르침에 따라 영적 생활을 추구하고 있으나, 스터디 그룹이나 책의 전파활동 등 대외적인 활동은 미약한 상태이다.

앞으로 유란시아 북의 가르침을 참된 종교로서 받아들이고 이를 실천하는 모임이 한국에서도 형성되고 활성화될 것을 기대한다.

그러한 모임은:

 - 유란시아 북의 가르침을 생활화하고
 - 유란시아 북의 전파를 위한 활동을 전개하며
 - 유란시아 북의 보다 깊은 이해와 이에 따른 영적 깨달음을 위하여
    서로 협력하며 헌신할 것을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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