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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st Mortal Souls Do Survive, but some do NOT! .pdf (47.1K) [5] DATE : 2017-06-19 08:49:13
              영혼의 생존   (결론)


모든 인간은 육신이 죽으면 다음 세상인 모론시아 맨션 세상에서 다시 깨어날 것인가 아닌가, 하는 문제로 독자들 사이에 논쟁이 있었고, 이에 대하여 무조건 전부가 다 깨어나는 것이 아니라는 의견을 내었더니, 이에 대하여 강한 반론을 받았습니다.

나역시 배우는 사람 가운데 한명으로서 충분히 잘못 판단할 수도 있을 것이기에, 유란시아 책의 이해에 있어서 뛰어난 미국 독자 한명에게 이 주제에 대한 의견을 물었습니다.

그에 대한 답신을 오늘 받았기에, 그가 회신으로 인용한 유한시아 책의 관련 문장을 여기에 올립니다.

인간은 한때 판단을 잘못 할 수도 있는 존재이기에, 또 다른 분의 의견을 참고하려 합니다.

* 믿줄 그은 부분은 글을 보내온 분이 강조한 부분입니다.

* 원본 파일을 첨부합니다. 상단 첨부파일을 다운로드하여 읽을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인간 영혼은 생존한다, 그러나 일부는 그렇지 않다.

( Most mortal souls do survive, but some do NOT ! )


( 112:3.2 )  1.  영적(영혼) 사망.  만약 한 유한생명 인간이 그가 다시 살아나는 것을 끝내 거절하면, 조율자와 생존담당 세라핌의 공동 의견에 의하여, 모론시아적으로 파산이 되어서 영적으로 소진하여 남아있는 것이 없다고 선언되었을 때, 그리하여 서로 협의하여 내린 그러한 의견이 유버사에 통지되었을 때, 그리고 검열관들과 그들의 반영 조력자(反映 助力者, reflective associates)들이 이러한 사실들을 확인하면, 그 즉시 올본턴의 통치자들이 인간과 함께 있던 관조자가 그로부터 즉각 떠날 것을 명령하게 된다. 그러나 이렇게 조율자가 떠나는 것이 어떤 경우에도 그 조율자가 포기한 한 개인과 개별적으로 또는 집단적으로 연관을 가지고 있던 세라핌의 의무에 대하여  어떤 영향을 미치지 아니한다. 이러한 종류의 사망은 육체와 마음의 구조에 있어서 일시적으로 에너지가 살아서 지속되는 것과는 상관없이 그 의미로 볼 때 마지막이다. 우주적 관점에서 본다면, 이 유한생명은 이미 죽은 것이다.;  생명이 지속되는 것은 단지 우주의 에너지가 물질적으로 한 순간을 지속하는 것을 의미한다.


(113:6.8) 정의가 실현되는 기법으로, 개인이나 단체의 관리를 맡은 수호자들은 생존을 하지 못하는 성품존재들을 대리하여 섭리 시기의 점호에 응하도록 요구된다. 그러한 생존하지 못하는 자들의 조율자들은 다시 돌아오지 않으며, 그리고 점호가 행하여질 때, 세라핌은 이에 응하지만, 조율자는 아무런 반응을 하지 않는다. 이것이 “올바르지 못한 자들의 부활”("resurrection of the unjust")이며, 실제로 생명체 존재가 종식하는 것을 공식적으로 인정하는 것이 된다. 이러한 정의의 점호 소집 이후 항상 잠자는 생존자의 부활, 자비의 점호 소집이 곧 뒤따르게 된다. 그러나 이러한 일들은 지고로 높으며 모든 것을 알고있는 생존의 가치를 판단하는 재판관들(Judges)을 제외하고는 아무도 관심을 갖지 않는다. 그러한 판결에 관한 문제는 정말 우리의 관심에서 먼 것이다.

(47:3.4)  만약 유한생명 출신의 이 과도기적인 성품존재가 이와 같이 결코 재조립이 되지 않아야 한다면, 다시 생존하지 못하는 이 유한생명체의 영적인 요소는 한 때 그와 함께 하였던 조율자가 개별적으로 체험하여 얻은 성품의 중요한 한 부분으로서 영원히 남아있게 된다.

(28:6.5) 하나님아들들은 아버지가 미리 마련해 놓은 자비를 드러내 보여줌으로서, 모든 존재가 그들의 생존을 확실하게 할 수 있는 그에 필요한 예금을 마련하여 주고 있다. 그리고서, 출신의 의미가 밝혀내는 것에 따라서, 이성적인 개개의 생명체가 생존하기 위하여 요구되는 자비의 예금이ㅡ신성한 하늘의 시민이 되기를 진정 갈망하는 모든 영혼의 생존을 보장하는 후하게 계산한 예금과 충분한 예치기간이 그에게 주어진다.

(109:6.2) 융합을 하려는 후보자와 관련하여, 만약 신비의 관조자가 유한생명 동업자에 의하여 버림을 받는다면, 만약 동반자 인간이 자연적인 죽음으로부터 해방되면서(또는 그 이전에) 그가 위로 올라가는 상승의 여정을 추구하기를 거절한다면, 그 조율자는 생존을 하지 못하는 생명체 안에서 진화를 하여온, 생존할 가치가 있는 모든 것을 가지고 떠나 버린다. 만약 연이어 만나는 인간 주체가 생존을 하지 못함으로 인하여 조율자가 융합을 할 성품존재를 얻는데 반복하여 실패를 한다면, 그리고 만약 이 관조자가 나중에 성품존재로 된다면, 이들 모든 유한생명 마음 안에서 함께 살면서 이를 정복함으로서 얻어지는 모든 경험은 이렇게 새로 성품존재가 된 조율자의 실질적인 소유가 될 것이며, 이는 그의 모든 미래의 시대에서 활용되고 즐기어 질 것이다. 이들 수준의 성품존재가 된 조율자들은 그가 앞서 함께 하였던 모든 생명체 무리들이 가지고 있던 성질들 가운데 살아남아야 하는 특성들이 복합적으로 모여서 하나로 된 존재이다.

(40:4.1) 시간 속의 유한생명이 우주의 아버지가 내려준 영의 선물과 행성에서 서로 어울리면서도 그들의 영혼을 영원히 생존시키지 못하게 되었을 때, 어떤 경우에도 그러한 실패는 조율자 쪽에서 그의 의무, 봉사, 활동, 또는 노력을 결코 게을리 한 때문이 아니다. 이러한 유한생명이 사망을 하면, 그렇게 잘못 되어버린 관조자신성성역으로 다시 되돌아가며, 그리고 비생존자에 대한 판결이 내려짐에 따라서, 그 결과로 그들은 시공간에 있는 세상으로 다시 보내어질 수도 있다. 때로는, 이런 방법으로 몇 차례 반복하여 근무를 하고 난 후, 또는, 수여를 위하여 몸을 가지고 태어나는 아들과 함께 살아가는 조율자와 같은 활동을 하는 것처럼, 어떤 특별한 체험을 함에 따라서, 이들 능률적인 조율자우주 아버지에 의하여 성품존재로 된다.

(16:9.3) 만약 유한생명 인간이 자연적인 사망 이후에 다시 살아나지 못한다면, 그 인간이 경험에서 얻은 참된 영적 가치는, 계속하여 경험하면서 살아있을 생각 조율자의 일부분으로서 계속 살아 남아있게 된다. 다시 살아나지 못하는 그러한 성품존재의 가치는, 실제화를 이루어 가고 있는 지고의 존재의 성품을 형성하는 한 요소로서 지속하게 된다. 이렇게 지속하는 성품의 성질은 정체성은 제거되지만, 그러나 유한생명이 육체의 생애 동안 축적한 경험의 가치는 없어지지 않는다. 정체성의 생존은, 모론시아 상태의 성질을 지니면서 신성한 가치를 점차적으로 늘려가는 그의 불멸의 영혼의 생존에 달려있다. 성품존재의 정체성은 그 영혼의 생존으로, 그것의 생존에 의하여 생존한다.


(49 : 6. 7) 이렇게 하여 행성의 시대에 속하는 잠자는 생존자들은 섭리시대에 행하는 점검호출 때 다시 성품존재를 이루게 된다. 그러나 그 영역에서 구원을 받지 못하는 성품존재들의 경우는, 이들 영원히 살지 못하는 영들에게는, 운명을 다루는 단체 보호자들이 나타나지 못하게 되며, 이는 그 생명체 존재의 중단을 의미하게 된다. 당신네들의 기록 중 일부는 이러한 일들이 유한생명이 사망하는 행성에서 일어나는 것으로 말하고 있지만, 그 모든 것은 맨션 세상에서 실제로 일어나고 있다.


( 2 : 3. 3)  존재의 단절은 일반적으로 한 영역이나 또는 여러 영역에서 섭리적 또는 시대별 판결이 있을 때 선고된다. 유란시아와 같은 세계에서의 이러한 판결은 행성 단위의 섭리시대의 끝에 일어난다. 존재의 단절은, 그러한 섭리 종말 때, 행성 사법위원회를 시작하여, 창조자 아들의 법정을 거쳐서, 태초의 시절이 주관하는 심판 위원회까지 이르는 모든 관할 법정의 합의에 따른 조치에 의하여 선고될 수 있다. 분해 소멸의 명령은, 악행자가 거주하는 구역에서 시작된 기소가 중간에서 끊어지지 않고 계속하여 위로 확인됨에 따라서, 대우주의 고등 법정에서 발의된다. 그리고 나서, 소멸 선고가 상부에 의하여 승인이 났을 때, 대우주 본부에 거주하면서 활동하는 재판관이 직접적인 법을 집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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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문장들의 내용이 일관되게 잘 설명을 하고 있으므로 더 이상의 설명은 생략합니다.

차제에 더욱 공부를 하게되었습니다.

2017. 6. 19

삼현  서병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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