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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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연혁]  [개요] 


              유란시아 책의 개요


1.  유란시아 책은 다섯 번째 계시서

   유란시아 책은 “다섯 번째 시대적 계시서” (The Fifth Epoch Revelation) 이다.
계시란 인류의 정신적 영적 성장을 위하여 하늘이 내려주는 가르침으로서, 


첫 번째 계시는 50만 년 전, 행성의 통치자 달라마시아(Dalamatia)의 가르침,

두 번째 계시는 3만 7천 년 전, 에덴(Eden)의 아담과 이브의 가르침,

세 번째 계시는 약 4천 년 전, 이스라엘의 살렘에 나타난 멜키세덱의 가르침,

네 번째 계시는 2천 년 전, 이스라엘 나자렛에서 예수가 인간의 생애를 통하여 밝혀준 가르침,


그리고

다섯 번째 계시가 20 세기 현 시대에 주어진 유란시아 책이다.


2.   유란시아 책의 구성

   1 부   중앙우주 와 대우주 ( The Central and Superuniverse )

      : 우주 아버지-하나님, 영원한 아들, 무한한 영, 삼위일체, 지고의 존재 등
        신성품의 존재들, 파라다이스 와 하보나, 대우주의 구성과 조직

    2 부   지역 우주 ( The Local Universe )

       : 지역우주 창조자, 생명 운반자, 맨션 세상과 모론시아 생애, 루시퍼 반란, 
         빛 과 생명 시대

    3 부    유란시아의 역사 ( The History of Urantia )

        : 유란시아의 기원과 진화, 인류의 탄생과 인종의 변천, 아담과 이브,
          이웃 행성의 정부, 문명의 발달, 종교의 발전, 생각 조율자, 성품존재

     4 부    예수의 생애와 가르침 ( The Life and Teachings of Jesus )

        : 예수의 내려오심, 소년 시절과 청년 시절, 로마 여행, 12 제자와 가르침,
          마지막 날과 부활, 진리의 영


3.   유란시아 책의 주요 개념

    1) God - Father ( 하나님. 아버지 ):

      이 책의 특징 중 하나가 하나님에 대하여 아주 상세히 구체적으로 서술한 점. 하나님은 실제적인 존재로서, 우주 전체에 걸쳐서 활동을 하나, 실질적 존재는 '파라다이스 섬' 안에 거주하는 존재로서 구체적으로 명시.
   우주에 존재하는 모든 지적 생명체에 대하여 아버지의 위치에서 사랑하는 존재. 영원하며, 무한한 창조자이며, 우주의 유지 관리자. 모든 창조된 우주에 상대적으로, 원인 없이 존재하는 오직 한 존재. 살아있는 영적 성품을 가진 존재.

    2) 예수  ( Jesus )

       예수는 전통 기독교에서 주장하는 것처럼 하나님과 일체를 이루는 삼위일체 중 한 분이 아니라, 약 70만 명에 이르는 마이클(Michael) 서열의 하나님의 아들 중 한 분임.
한편, 삼위일체의 한 분이 되는 아들은 " 영원한 아들 (Eternal Son)"의 존재임.
예수는 우리 유란시아가 속하고 있는 지역우주의 창조자 및 관리자 임.
나자렛에 태어난 것은, 하나님의 아들로서 그가 맡은 우주의 통치자가 되기 위한 수업과정 7 단계 중 마지막 단계로 내려온 것임.
예수는 하나님의 속성을 그대로 나타낸 성품의 존재로서, 그의 영역 안에 있는 생명체들에게 그를 통하여 하나님을 드러내 보여줌.

     3) 하나님과 인간의 관계

       영적 존재인 하나님은 그의 영의 한 조각을 인간에게 내려보내어 주며, 이로서 인간이 영적 존재가 될 수 있게 하였음. 인간이 나이 6 세 정도에 이르러 도덕적 판단을 할 때 주어지는 이 하나님의 분신을 '생각 조율자(Thought Adjuster)' 라고 하며, 인간 개개인마다 주어지는 인간의 파트너로서, 인간이 성숙하도록 영적 판단을 돕는 존재. 인간의 성숙과 함께 영원한 목적지까지 안내하여 마침내 그 인간과 하나로 융합을 이루는 존재.
   인간의 과학은 하나님의 존재를 증명하기 힘들며, 이 '생각 조율자'를 통한 종교적 체험으로만 인식이 가능.
   ( * 힌두교의 atman, 고대 이집트의 Ka, 불교 계통의 법신(法身), 명상 계통의 avatar, 등이 이 '생각 조율자' 와 유사한 것으로 알려져 있음. 기독교에서 "하나님의 왕국이 네 안에 있다." 라고 말하는 그 근거가 이 '생각 조율자'를 기준으로 한 표현임. )

     4) 인간의 존재성

         개인은 '자유 의지'를 가진 존재로서 그의 영혼은 '생각 조율자'의 도움을 받으면서 성장, 육체적 죽음 후에도 생존하며, 영적 진화를 계속함.
한 개인이 '죄'를 끈질기게 고집하며 '생각 조율자'의 도움을 거절할 경우, 그러한 개인은 "올바르지 않음(unrightness)"과 일체가 되며, 이는 비 실체적 존재가 되는 결과를 가져 옴으로서 스스로 소멸하게 되어, 처음부터 존재하지 않은 상태로 됨. 따라서, 지옥이나 윤회 등의 개념은 없음.

   광대한 우주는, 개인 마다 독특한 성품을 지닌 이 생명체 인간이 영적으로 진화 발전하는 경험의 학습수련 도장이며, 유란시아와 같은 행성의 물체적 단계로부터 출발하는 먼 여정의 순례자는, 모론시아 라는 중간의 영역 570 단계를 거쳐서, 마지막 영적 세상인 중앙우주의 하보나-파라다이스에 이르면 모든 과정을 통과한 '완결자(finaliter)' 가 되며, 이 경지에 이르면 하나님과 대면할 수 있음.

   한 인간에게 전기 화학적 조직인 육체가 형성되면, 개인마다 독특한 성품인 성품존재가 형성되어 주어지며, 이 성품존재가 주체가 되어 한 개체를 형성하여, 자유 의지를 통하여 상승을 위한 생존의 선택을 할 경우, 파라다이스까지 이르는 수많은 단계의 우주 여정을 거치며 앞으로 위로 나아가게 되어 있음.

    
    5) 유란시아와 우주

        우주는 그 조직 구조 크기에 따라서, 우리의 지구 유란시아와 같은 기초 단위인 행성으로부터 시작하여 – 체제 - 지역 우주 - 대우주 - 거대 우주 - 외부 우주 - 전우주로 구분되어 형성되어 있음. 하나의 지역 우주 안에는 1백만 개의 행성이 있으며, 10만 개의 지역 우주가 모여 하나의 대우주를 형성하고,. 거대 우주는 7개의 대우주로 이루어져 있음. 또한 현재의 우주 밖에는 계속 새로운 우주가 형성되고 있음.

   모든 생명이 거주하는 행성은 그 진화의 완성 단계인 '빛 과 생명( Light and Life )' 의 수준 단계를 향하여 나아가고 있으며, 유란시아는 현재 그 초보적 과정에 있으며, 그 발전 7 단계를 모두 거치게 되면 모든 인간이 '생각 조율자'와 이 땅 위에서 서로 하나로 결합하는 융합을 이루는 수준에 이르게 될 수 있음.



4.   유란시아 책과 기존 종교


     1) 그리스도교

         유란시아 책의 내용은 그리스도교와 가장 연관이 있고 유사하나, 그 근본은 다름. 그리스도교는 오직 예수 한 분의 가르침에 의거하고 있으나, 유란시아 책은 하나님을 중심으로 한 이야기가 기본임. 예수는 신의 아들로서 완전한 삶을 살았으며, 인간에게 하나님의 뜻을 쫒아 사는 인생의 표본을 보여준 것이라고 강조함.

특히, 유란시아 책과 기존 그리스도교와 다른 점은 :

- 그리스도교는 예수의 십자가 죽음이 인간의 죄를 대속하려는 것이었으며, 누구나 이를 믿으면 천국으로 갈 수 있다는 견해를 가지고 있으나, 유란시아 책은 인간 개개인의 영혼이 다음 세상으로 갈 수 있는 영적인 성장을 강조하고 있음.

십자가에서 죽음을 당한 것은 그 당시, 기존 유대교 종교인들이 예수를 자신들의 지위를 위협하는 존재로 보고 그를 제거하려 한 결과로 발생한 하나의 사건으로 설명함.

- 그리스도교의 구약 성경은, 하나님이 화를 내며 보복하는 두려운 존재로 그려져 있으나, 유란시아 책은 이를 잘못 된 이해라고 말하며, 하나님은 인간에게 무한한 사랑의 아버지로서 결코 화내거나 응징하는 존재가 아님을 가르치고 있음.

- 유란시아 책은 아담 이브는 인류의 생태적 수준을 높이기 위하여 내려온 존재로서, 부분적 실수는 있었으나 이를 인간 조상의 타락으로 간주할 수는 없으며, 따라서 인간의 고통이 그 조상의 타락으로 인한 죄의 고통이라는 것은 잘못 된 교리라는 설명.

- 유란시아 책은 예수가 삼위일체 중의 한 분이 아니고, 다만 하나님의 아들 70 여 만 명 중의 한 분이며, 우리가 속한 지역 우주를 책임진 분으로 설명함.

- 또한, 예수는 요셉과 마리아 사이에서 무성 잉태가 아닌 정상적인 인간으로 태어났으며, 28-29 세 때는 로마와 그리스 등지를 여행하였음을 밝히는 등 그의 생애를 자세히 전하고 있음.

- 예수가 죽음에서 일어났을 때, 보여진 그의 몸은 물질과 영의 중간 단계(모론시아 단계)의 모습이며, 사망한 그의 육체가 없어진 것은 하늘 존재들이 어떤 작용을 일으켜, 다만 부패의 자연적인 진행 시간을 단축하여 빨리 소멸하게 한 것뿐임.

- 그리스도교에서 강조하는 말세론 즉, 예수가 말세에 그를 믿는 자들을 모두 하늘로 데려 올라 간다는 주장, 즉 휴거 주장은 잘못 된 것임. 그러나 예수가 이 땅에 다시 올 것임을 말하였으나 그 시기가 언제 일지는 현재로서는 알 수 없음.


      2) 불교

   유란시아 책은 불교를 위대한 세계적, 범인종적 믿음으로 기독교에 필적할만한 종교로 인정하며, 인류의 도덕심을 높이는데 큰 기여를 하여왔고 또 기여할 것으로 말함.
   고타마 싯달다는 내적 신성을 이룩한 진정한 영적 지도자였으며, 계시를 받지 않고도 '생각 조율자'에 대한 개념을 불성(佛性) 이란 개념의 설명으로 가장 정확히 표현하였다고 언급함. 다만, 영적 존재인 하나님을 이해하지 못하여 종교로서 부족한 면이 있다는 견해. 그러나, 불교는 그 신봉자를 높은 도덕적 정신적 수준을 유지할 수 있게 하고 있어서, 인류에게 큰 기여를 하고 있는 종교로 해석하였음.


     3) 기타 종교

         다른 일반적, 역사적 종교들 즉, 도교, 유대교, 힌두교, 유교, 일본 신토교 등을 언급하면서, 인류의 영적 성장에 과정적으로 기여하는 이들 종교들의 좋은 가르침은 받아들이도록 권유함.


5.  유란시아 책과 과학

    유란시아 책의 특징 가운데 하나가 철저하게 과학과 함께하며 과학에 근거를 두고 있다는 사실에 있음. 지구 과학, 자연 과학, 생물학, 천체물리학 등 모든 분야의 과학적 사실을 다루고 있으며, 일부 과학의 분야는 그 근원적인 사실을 밝혀주고 있음.

그러나 우주의 구조, 인간의 영적 현상, 수 많은 영적 존재의 활동 등에 관한 설명은 현재 과학으로서는 객관적으로 검증을 할 수 없음으로 이의 진위를 판단하기가 곤란함. 다만 인간으로서는 도저히 이를 수 없는 높은 경지의 종교적 가르침과 철학적 지혜를 통하여, 인간으로 하여금 다른 여러 가르침에 대하여서도 긍정적으로 판단하지 않을 수 없게 하고 있음.


유란시아 책의 과학과 현대과학 비교


유란시아 책이 밝히는 과학 관련 내용과 현대과학이 알고있는 사항을 비교한 내용이 유란시아 재단 등 여러 관련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음.

책의 내용과 현대 과학과의 비교에 있어서

- 현대과학이 알지 못하는, 유란시아 책만이 제시하는 새로운 사항. 

- 책이 발표할 당시에 확인되지 않았던 사항이, 과학의 발전으로 검증되어지면서
일치하거나, 부분적으로 일치하는 사항.

- 여전히 일치하지 않는 사항.

- 앞으로 검정이 되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사항 등이 있음.


6.  참고 
  
(1)  인터넷 서적 사이트 아마존에 기재된 "유란시아 책"에 대한 설명

유란시아 책

서적 설명:

당신은 지금, 하나님, 다른 우주의 생명체, 이 세상의 역사와 미래, 예수의 생애와 관련한 당신의 질문에 대답하여 줄 걸작을 발견하였습니다. 유란시아 책은 역사, 과학, 종교를 생활의 철학과 조화시킴으로서, 당신의 인생에 새로운 의미와 희망을 가져다 줍니다. 만약 당신이 이러한 문제들에 대한 해답을 추구하고 있다면, 유란시아 책 을 읽으십시오.

세상은, 현대의 남자와 여자에게 하나님과 개인적으로 관계를 가질 수 있는 지적인 길을 마련해줄 새로운 영적 진리를 필요로 하고 있습니다. 유란시아 책은 이 세상의 종교적 유산 위에서 인류가 나아가야 할 끝없는 운명을 설명하면서, 각 개인이 영적으로 진보하여 영원한 생존을 얻을 수 있는 열쇠는 살아있는 신념이라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이러한 가르침은 앞으로 다가올 1000 년 동안, 인간의 사고와 믿음을 힘있게 향상시키고 진보시킬 수 있는 새로운 진리를 제공합니다.

유란시아 책 3분의 1은 예수의 전 생애와 그리고 그의 독창적인 가르침을 전하는 계시에 대한 감동적인 이야기를 적고 있습니다.  이 파란만장한 이야기는 그의 탄생, 어린 시절, 10대 성장기, 성년기 여행과 모험, 공생의 봉사, 십자가, 그리고 19번이나 부활하여 모습을 보여주신 사건 등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 감동적인 이야기는 예수를 기독교의 지도적 인물에서 탈피하여 모든 믿음과 모든 인생의 길을 추구하는 구도자를 위한 안내자로서 재조명하고 있습니다 


(2)  미국 신학자 스프링거 박사의 증언


 유란시아 책의 출현에 대한 스프렁거 박사의 증언

메레디스 스프렁거 박사 ( Dr. Meredith Sprunger. 명망 높은 종교 신학자이며 목사. 과학자. 인디아나 거주)는 유란시아 책을 읽은 후, 책의 발간을 주도한 새들러 박사를 시카코에서 1958. 5. 7  만났으며, 그 후 유란시아 책 출현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기록을 남겼다. 당시 스프렁거 박사는 42 세, 새들러 박사는 83 세 였으나, 새들러 박사는 원기 왕성하였다. 그 때 대담에서 새들러 박사가 밝힌 내용에 의하면, 유란시아 책은 어떤 심령 현상이나 자동 서술같은 영매 작용이 전혀 관련되지 않았으며, 그냥 내용이 씌어진 채로 주어졌다고 밝혔다. 그 당시 위원회 구성원은 단순히 글의 철자, 띄어쓰기, 대문자, 구두점 등 문법적인 것만 수정을 하였으며, 서문부터 196편까지 모든 내용은 관여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심지어 물질로 된 서류조차도 보지 못하였다. 새들러 박사는 "잠자는 매개자"도 이 내용을 물질로 나타나게 하는 과정에 아무런 관여를 하지 않았고, 의식도 하지 못하였다고 말했다. 다만 그의 생각 조율자와 하늘 존재들 사이에 어떤 협조가 있었을 것으로 추정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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